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샘플링 작업

도복입고 퇴폐적인(?) 이미지의 캐릭터를 한장 그려서 최대한 빨리 보내달라길래...
퇴폐적인건 내 전문(응?)인데 쩝... 잘 못살렸다..
쨌든 부랴부랴 근 하루만에 뚝딱!
과연 외주가 내 손안에 올것인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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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여름기사 2009/09/27 03:32 # 답글

    손가락하나어디갔어
  • HYO 2009/09/30 05:49 # 답글

    ㅇㅇ 잘 안보이겠지만 왼손의 손가락은 다섯개 맞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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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스티커 - 사랑해, 파리